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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 우울

본가에 잘 도착했구요.

진짜 버스 출발때부터 개빡치는 일이 있었어요. 내 창가자리에 어떤 중년 부부가 앉아있었어요. 이미 앉아놓고는 자리 바꿔달래요. 시이펄. 멀미 개심해서 창가로 예약까지 한건데 ㄹㅇ 킹받즁? 결국 내측 자리에 앉아서 스트레스 맥스상태로 두시간 반 달렸다.

멀미 레전드였고... 정말 괴로움 그 자체였다네요. ㅠㅠ 개가튼 버스.

토 할래말래

할래말라

할래말래

백만번


여튼 네시 근처로 집 도착했구 엄빠랑 얘기하면서 머 먹고 이제 드디어 자려고 누웠어요. .....세시간만 버티면 24시간 깨어있는거셈. 도란니.


슬쩍 본가 가는 길 찍은 사진. 나중에 따로 다시 올려야지. (용량이슈)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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