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2026. 7
😐
보통
기분이 안 좋다.
집 근처... 진짜 근처. 진짜 코앞에서 공사 중인데 철근 같은거 막 던지듯 내려놓는 소리에 깨고 그래서 자다가 귀에 이어폰 꽂고... 발바닥은 또 왜 그런건지. 진짜 갑자기 족저근막염 발 디딜 때처럼 찌릿시큰거려서 자다가 발바닥 주무르고 자면서 염병읗 진짜 많이 떨었어요. 그리고 몇시간 못 잤어. 속도 안 좋아서 못 자겠네..........기분도 별로고. 내일은 또 출근이고.
하............. ㅎㅎ...
편히 못 자니까 걍 모든게 거슬리고 온갖 생각 다 나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