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2026. 4
😠 화남

네 먹여살릴 투디가 있으니 쓰리디인 제가 힘내야죠

쉴 줄 알았더니 새벽에 배우러와야할 새로운 야간새끼가 안와서 결국 와~ 드디어 쉰다~ 마음만 느껴보고 다시 출근 준비를 해야하는 인생.

그래요 저 새끼는 휴대폰도 끈 채로 쳐자고 있었겠죠 그럴거면 왜 한다고 한거임. 진심 ^_^ 죽이고 싶은 마음.

텍스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