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자
직전에 본 원정빌라보다는 재밌는게 묘하게 결말이 좀 애매한 느낌........
재밌는데 결말이 이해가 잘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대강 이해는 했는데 나참 그런 선택을 했어야하나 싶기도 하고.
도중에 기적 절대 포기 못할거라고 했던 말처럼 진짜 끝까지 포기 안한게 참....
으휴 으휴.
"뭐, 나쁘지 않은 하루였어. 내일은 어떤 일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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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 @qksekf4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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