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쇼츠에 계속 나와서 결국 보고 왔어요
진짜 너무너무 재밌게 봤어요. 박경원 약간 호감상. 뭔가 좀 마음이 끌려.
장미쌤 너무 털털하고 믿음직스럽고 장미쌤 없었으면 힘들었을거같애요.
아무튼 너무 즐겁고 이 외상외과팀이 너무 좋다...........................
2부도 있으면 좋겠다.
"뭐, 나쁘지 않은 하루였어. 내일은 어떤 일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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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에 계속 나와서 결국 보고 왔어요
진짜 너무너무 재밌게 봤어요. 박경원 약간 호감상. 뭔가 좀 마음이 끌려.
장미쌤 너무 털털하고 믿음직스럽고 장미쌤 없었으면 힘들었을거같애요.
아무튼 너무 즐겁고 이 외상외과팀이 너무 좋다...........................
2부도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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