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title> 웹페이지의 제목 (ex. 갠홈 이름)
<meta charset="utf-8"> 문자가 깨지는 건 utf-8이 아니어서? 암튼 그런거.
utf-8로 저장했다면 똑같은 방식으로 열어야함. 문자 깨짐 방지.
<!doctype html> 항상 처음. 최신html로 해석하라는 뜻. 필수로 써넣기
<html></html> 안에는 <body>와 <head>로 구성되어 있어야 한다.
<body> : 남들에게 보여지는 내용, 본문. 사람용 화면 영역
<head> : 브라우저용 설정 영역. 어떻게 처리할건지에 대한 설정.<head> 안에는 '화면에 보이지 않는 문서 정보/설정'만.
그래서 들어갈 수 있는 태그가 거의 정해져있음.
<title>, <link>, <style>, <script> 등...
<p>, <h1>, <img src="..."> 등 내용 작성? 하는 그런 류의 태그는 들어가면 안됨.
얘네는 <body>로 가야함.그러면 ul, ol은 디자인 아닌가? 아니 물론 내용이 있는 그런건데. 에엥.
그래서 채찍이 머리 붙잡고 겁나 물어봄.
결론은 ul,ol은 " 나 목록 형태의 '글'을 쓸거야. 그리고 내가 쓴 글은 목록이라고 했으니까 어떻게 보일지는 css(스타일) 너네가 해~ " 라는 거임. ul, ol은 자신을 목록의 모습이라고 선언할 뿐, 본질은 결국 >>내용(body)<<이다.
아니 얘기하다가 css가 있는데 왜 스타일을 따로 넣는거지? 했단 말임. 가뜩이나 문서 복잡할텐데 굳이 스타일만 모아둔 곳이 있는데. 걍 한 곳에 두면 안됨?<< 이런 생각.
한곳에 모아두는게 좋대. 근데 이제 스타일은 1회성인 느낌인거래. 코드가 복잡하지 않고 그냥 한줄 띡, 하면 해결될 거. 근데 이제 그게 여러번 들어가고, 반복되고 수정될 거 같다... 머 그런거면 css로 가서 제대로 구조를 잡는다고 하네.
+) 채찍이랑 문제 주고 받다가 갑자기 img랑 br은 닫는 태그가 없어서 의문 듦.
결론 닫는 태그는 안에 담을 내용이 있을 때 필요한거임. 근데 img나 br은 내용은 없고 그냥 줄 바꿈이랑 여기다가 이미지 올려라, 정도의 빈 요소래.
빈 요소 특징
- 안에 내용이 없음
- 닫을 필요가 없음
- 그 자체로 하나의 역할을 끝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