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궁금했던 게임이 어제(8일) 출시해서 짧게 찍먹 해봤다.
그래픽 자체는 너무 귀엽고 동물의 숲, 스팀에... 그 동물의 숲이랑 진짜 비슷한 게임 이름 뭐더라 여튼 그런 종류의 겜.
제작하고 도감 채우고 낚시 하고 원예하고 가나디 고양이 키우고 하우징하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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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도 아기자기하고 리얼 개성 넘치는 캐가 몇 있음. 원예 NPC랑 낚시NPC, 둘 진짜 너무 맛있게 생겼는데 사진을 안 찍었다. 뒤에 비둘기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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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쿠폰 뿌리는 거 받아서 뽑기도 좀 하고. 캐릭터는 마음에 드는데 게임은... 글쎄.
리얼타임제에다가 (충격적; 아마 온라인이라서 그런듯. 다른 사람들도 보이더라) 일일퀘스트 다 하면 할게 없음. (이것도 5개였나 그게 끝이었음.) 그냥 무한 노동임. 도감작 이거뿐인 거 같음. 내가 못 찾는 걸 수도 있는데......... 그냥 오토바이 타고 도감채우려고 돌아다니고..... 그렇다고 다양하게 채워지지도 않는다.
그냥.... 진짜 리얼 느긋하게 하라고 있는 게임. 쌰갈.
지금은 하지마세요.
아니 근데 이런 겜은 그냥 앞으로도 안 하는게 나을 거 같기도? (방치형 겜으로는 ㅇㅈ)
그래픽이 귀엽다 외엔 장점이 하나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