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플레이를 17시간인가 했고 다들 뭐 스물네시간 이러길래 하 나도 빨리 쳐내고 C드라이브에서 삭제해야지 마음으로 켰는데..... 네시간째. 이제 중반을 넘어선 기분이다. 잘 모르겠음. 아니 근데 급흥미진진해짐; ㅋㅋㅋㅋ 아니 근데 ... 아니 근데.......... 하 용량 땜에 지우고 싶은거라고!! (ssd:살려줘)
스샷은 겁나 찍었는데 다 올릴 수는 없으니까...

바.... 아 이름 또 까먹음; 헤어진지 몇시간 지났다고 벌써 까먹음. 여튼 숙부님 계속 입 저모양돼서 개웃겼어 ㅠㅠ

나 글구 얘 극초반 회담? 그런데서 나와서 오 흥미유~ 하고 있었는데 왜 바지 저딴거 입음?? 진심 존나 웃김. 아니 죄송한데 아니 안죄송한데 바지 너무 들러붙어서 고추 강조되는 거 같아요 계속 눈 거기로 가잔아요 ㅡㅡ

후고 ㄹㅇ 누가보면 지가 찐막보스인 줄 알겠음. 진심. 존나 개어이없고 미친 십새기입니다. 재수없구요. 존나 힘들었다고....제발~!!! 빨리 꺼져!!!하면서 열심히 때렸다.
아니 그리고 ㄹㅇ 중요사건


둘이 사귀면 좋겠다~ 생각하다가 갑자기 디옹이 손 뻗길래 야 이거 키스하냐? EZR~ 하고 있는데 ㄹㅇ 키스해서 놀랐음. 둘이 연인이었음.
몰 랐 어
아니 그러면 미리 말씀 좀 해주세요. 아니 여기 잘생긴 사람들 다 애인있네. 미친것들.


토르멍. 사실 펜리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