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악 관련 암류 있길래 봤는데 세 개가 비어서 찾아보다가 하나가 상평창 진행 중에 얻을 수 있다길래... 임무 다시하기 진행했음.
정악 너란 남자. 두번이나 진행됐는데도 사실 너넨 BL로밖에 안 보여. 덧글들도 다 반응이 그렇더만. 근데 둘 왜 커마가 똑같을까. 나도 궁금하다. 누가 추측한거나 궁예한 그런거 없나. 없겠지... 다들 겜만 하겠지...
여튼 언제봐도 좋은 영상. 자신이 선인처럼 굴었기 때문에 자신의 일족이 죽었다 생각하고 그로 인해 죄책감 터진 그런거겠지?... 그리고 친우는 그런 정악이 겁나 신경쓰이고 걱정되고 그런.... 따흐흐흐흐흑
여튼 암류도 끝냈고 전에 정악이 서신을 어디에 가져다 놓으랬는데 그건 위치도 안 떠서 아오 어딘데. 이렇게 말하면 하나도 모른다고!! 하고 있다가 암류 끝낸 김에 이것도 갖다줘야겠다 하고..... 줬는데요. 줬는데.... 이 남자도 떠났습니다. 구라치지마 제발

편지 한장 남기고 그곳에서 떠나버렸어. 돌아와 돌아와 다시 돌아와. 아니 너는 심의륜이 있던 자리에서 연주하고 있을 때가 좋았다니까!?!?!?

근데 사실 뭐.... 친구가 남기고 간 자리를 이으러, 백성들을 위해 떠난 거겠지. 그래....... 이 아름다운 남자야 잘가라. 그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