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 주는 이벤트... 리얼 열심히 안하다가 부캐 줘야겠다 해서 요번 4주차부터 열심히 계산해서 했거든요. 근데 계산을 똑바로 했는데 아침에 보는데 30포인트나 부족한거예요!!! 그래서 하 .... 조졌다. 잘가라. 내게 남은건 30포인트인데, 그걸 채워도 30이 부족하다니... 하면서 억울해서 탐라에 올린 후 갖다버리고 메인밀다가 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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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디봐서 30포인트 남은거임ㅋㅋ)
자는데 계속 여자 목소리가 같은 말을 반복해서 말하는거예요. 얼탱. 너무 짱나서 아옦!!! 하고 이불 팍 치면서 눈 떴는데... 그러고 휴대폰 봤는데 트친이 이벤트 설명해주고 있는거예요. 근데 전 이제 헐 다 채워도 어디서 30을 끌어올 수 있을까?! 같은 마음에 두시간 내도록 자다깨다 자다깨다 반복하면서 트친한테 답하다가 트친이... 근데 님 10포인트 밖에 안남아서 저 중 하나만 해도 되는데요?? << 해가지고 그때서야 깨달음.........................경비원의 목표 점수를...
트친도 ㅋㅋㅋ 저랑 대화하면서 엥?? 잉?? 스러웠었대요. 나만 자는 뇌로 대답해서 바보짓만 한거임. 아무튼 저는 ...드디어 키스에게 경비원을 줄 수 있게 됐습니다....... 내 길 아낄 수 있게 됐어...
근데 저 여자목소리가 진짜 나를 살렸음. 아니었음 난 그대로 10포인트 남긴거 못 먹고 그대로 보낼껀햇음 ㄹㅇ 이쯤되면 하이델린 아니었을까...
너이새끼 눈떠...눈뜨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