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게임 전투면은 잘 모르겠거든요. 그냥 뭐... 3보 1영상이었고 전투보다 영상을 더 많이 봤음. 전투도 그냥 같은 레파토리, 어빌리티, 긴급조작(ㅋㅋ)의 반복이었어서 막 전투면에서는 재밌다고는 못 느꼈음. 그런데 그 와중에 영상을 조오오온나 많이 넣어놓으니까 레알 .... 진심 힘들었다. 빨리 엔딩보고 치워야지 하고 있었는데 무슨 계속 스토리가 남아있어. 결국 32시간만에 엔딩 봄. 극초반에 일반퀘스트 하다가 안했는데도 이 정도 플탐임.
그래서 아 존나.....루즈하네. 생각 많이 했는데 엔딩보고 하 먹먹쓰 개슬픔 존나 좋음 됨. (스토리가)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시발 난 솔직히 마지막엔 클라이브는 살겠지~ 했는데 다 죽임. ㅇ_ㅇ 구라같음. 질은 어떡하냐고!!!!!!!!!!!!!!!! 아니 그리고 엔딩곡이 미쳤구요. 아니 진심 이야기는 너무 좋았어.........
별점을 주자면 ★★★★★ 다섯개 드리겠습니다;
엔딩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서인지... 앞에 루즈하고 노잼이고 귀찮았던 부분이 싹 잊힘ㅋㅋㅋㅋㅋㅋ
스샷 폭탄


디옹 은근슬쩍 계속 플래그 세우더니 진짜로 간게 레전드임. ㅠㅠ 테랑스는 어쩔건데;; 왜 우나 했다..... 아니 그리고 내 기준 제일 빡쳤던 몹은 바하무트였습니다. 피닉스인 줄 알았다고; 그다음 베히모스인듯. 하 근데 진짜 디옹 왜 갔냐고 ㅠㅠㅠ ㅠㅠ






아니 난 진심 조슈아도 간당간당했지만 디옹 죽였으니 둘은 살려주지 않을까? 둘다 주인공이잖아...... 했는데 깔끔하게 보내버려서 개슬퍼짐.







질 떠올리면서 달이 아름답다고 얘기하는거 레전드 슬픔이.






처음에 애들 나왓을 때 자각 못했다가 가만히 보고 있으니까 완전 클라이브랑 조슈아, 토르갈이었음!!!!!!!!!!!!!!!!!!!